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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12-23
제목 서울신문 장기명 이사 인터뷰 기사 (2014.02.21)
 


서울신문 인터뷰 기사

작성자: 김광렬IP ADRESS: 119.192.136.62조회 수: 6404

 

[임태순 선임기자의 5060 리포트]

은퇴, 10년 전부터 준비했지요소액대출 심사로 재능 기부 큰 보람 

2인생 사는 전직 은행지점장 장기명 씨

보증은 부자간에도 서지 않습니다. 다시는 보증을 서지 마세요.” 기업은행 지점장 출신 장기명(59)씨는 유모씨를 따끔하게 충고했다. 유씨가 1500만원을 빌리면서 자신이 아닌 아내 이름으로 대출을 신청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신용불량자인 줄 알았다. 그러나 전후 사정을 알아보니 유씨는 친구와 동생의 보증을 서다 빚을 지게 된 것이다. 다행히 대출명목으로 낸 병원 빌딩 주차관리사업은 전망이 밝아 대출서류에 사인을 해줬다. 대신 보증을 잘못 섰다가는 패가망신할 수도 있다며 단단히 주의를 줬다. 마음 약한 남편의 성격에 속을 끓던 유씨 아내도 고마워하며 감사의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10737 사단법인 희망도레미 이사다. 이사라는 직책을 달았지만 월수입은 50만원 안팎이다. 30%는 사무실 유지관리비로 떼고 나머지는 경비로 쓰니 실제 손에 쥐는 건 거의 없다. 그래도 항상 기쁘고 생활에 활력이 넘친다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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